선교본부



 

 





























셋째, KPM선교는 보내고 보냄을 받는 우리의 문제에서 선교현장과 선교목표에 집중하는 그들에 대한 관심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선교 협력에 있어서 선교본부와 선교사, 그리고 교회의 거룩한 삼각관계를 강조해 왔습니다. 이제 그 결과물인 선교사역의 열매, 가장 중요한 선교현장으로 관심을 돌려야 할 시점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교사역의 건전성을 회복하는 것이 자원들을 맡겨주신 분에 대해 청지기된 KPM이 당면하고 있는 긴급하고 중요한 사안입니다. 이것은 우리 스스로의 자발적이고 진솔한 진단과 객관적 평가를 통한 자정적 노력을 기울일 때 가장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넷째, 선교사들의 안정적인 사역을 위해 필요를 살피고 재정적 건전성을 유지하도록 교단교회들과 함께 힘쓰겠습니다.

국내외 사정은 한국교회의 위기라는 어두운 청사진을 내어 놓고 있지만 우리가 함께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에 하나님의 더해주시는 역사가 있으리라”(마 6:33) 믿기에 이 어려운 시점에 본부장으로서 우리 선교사들의 안정과 후생을 위해 애쓰겠습니다.


부족한 사람과 KPM 본부를 섬기는 일꾼들을 위해 잊지 않고 기도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리는 섬김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둘째. KPM가족으로서의 신뢰를 통한 행복한 선교를 감당했으면 합니다.

교단 총회와 이사회의 지도하에 KPM 본부와 개교회와 현지선교사와 현지교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이루어 가기 위해 이 하나됨을 지켜 가야 할 것입니다. 의무감에서나 생존을 위해서가 아니라 잃어 버려진 영혼을 위한 영적 부담감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건강한 소통을 통해 유기체적 공동체 의식으로 함께 더불어 기쁨과 감격으로 선교를 감당했으면 합니다. 

첫째. 다시 본질로 돌아가는 KPM 선교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날 실용주의와 경영 이론에 근거를 둔 수많은 전략들과 경험들이 오히려 이 시대의 선교의 방향성을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 본질로 돌아가는 선교 (행 1:8)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가 우선시 되는 선교를 말합니다. 성령 충만한 선교사로 돌아가는 것이고, 선교본부에서도, 교단교회에서도, 선교현장에서도 성령 충만하여 말씀과 기도보다 앞서지 않는 KPM의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 KPM 선교는 또 한번의 도약을 꿈꾸며 부족한 사람이 본부장에 취임하면서 몇 가지 중점적 본부사역의 방향과 과업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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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인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