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훈련원



 



232 차세대청년선교자원자운동의 소개

* 232자원자운동의 배경

1) 232명의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 : 북이스라엘 역사에서 영적으로 가장 어두웠던 아합 왕의 시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232명의 각 지방 고관의 청년(왕상 2014)들을 준비시키셨고, 겸손히 순종한 이들을 통해 국가와 민족의 위기인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다.

 

2) 232명의 차세대청년선교자원자 : 숫자적으로나 영적으로 침체기에 접어든 한국교회와 한국선교를 위해 미래의 젊은 선교자원인 MK, SFC, 대학(고신대 등) 그리고 각 교회의 청년, 대학생들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더 쓰임받을 수 있도록 232자원자들을 세우고 준비시키고자 합니다.

 

* 232목적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오직 하나님께만 의지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232차세대청년선교자원자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만방에 증거하고자 합니다.

 

* 회원가입 및 신청자격

미래 한국선교를 위해 시간과 몸과 물질을 드려 선교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원하는 모든 청년 그리스도인

 

등록사항

232자원자운동을 통하여 지금까지 지원한 지원자는 총 56명이다. 이들은 MK SFC, 고신대

학 그리고 각 교회 청년 대학생들이다. 계속적인 홍보와 모집을 통하여 232자원자들을 확대해 나간다.

 

232활동






232 차세대청년선교자원자들의 다짐


북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영적으로 가장 어두었던 시대인 아합 왕의 시대에도 하나님이 준비한 각지방 고관의 청년 232(왕상 20:14)이 국가와 민족의 위기인 아람군대와의 전쟁에서 승리하였던 것처럼 차세대 선교를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KPM 232 자원자 운동에 자원한 우리들은 이 시대에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다음과 같이 다짐합니다.

 

1. 나는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특별히 열방을 위한 중보기도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2. 나는 섬기는 교회에서 선교사역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3. 나는 단기선교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4. 나는 거룩한 독서(Lexio Divina)를 통하여 영성과 지성을 높여 나가며 선교지에 필요한 언어를 준비하겠습니다.

5. 나는 KPM연구훈련원에서 추천하는 선교훈련과 232 자원자들의 모임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6. 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때,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은사로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7. 나는 나의 유익보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겸손한 자세로 사랑을 실천하는 청년 선교사로 살겠습니다.




232 차세대청년선교자원자운동이란?
* 232 자원자 왜 필요한가?
 232 자원자 운동이 필요한 이유는 선교의 비전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비전을 나누고 격려하는 모임체가 이 시대에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발달로 사이버공간에 거주하려는 젊은이들이 점점 늘어나며 이들은 그 공간에서 개인화되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개인화 시대에 선교의 비전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의 공동체가 필요하다. 
 한 개인이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기에는 세상이 너무 험악하고 빠르기에 같이 세워지고 격려해주고 이끌어주는 공동체, 비전이 같은 공동체가 필요하다. 혼자면 감당하기 힘들지만 같이하면 능히 감당하리라 믿는다. 

* 232자원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1. 하나님을 정말로 믿는 사람이 232자원자다.  단순히 교회 다닌다. 목사장로집사자녀다. 그러나 232자원자는 이런 조건의 사람들이 아니다. 믿는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믿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믿음을 구체적으로 삶속에서 구현해 내는 사람이 232자원자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의 안락과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를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세상에 선포하는데 나의 삶과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사람, 이를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232지원자이다.
2. 열정과 패기가 있는 사람이 232자원자이다. 소극적이고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사람은 지원할 필요가 없다. 세상은 바쁘다. 이유도 많다. 먹고살기도 힘들다. 주변의 환경에 영향을 받거나 함몰되어가는 사람보다 환경을 초월하거나 극복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참다운 그리스도인이라면 불가능한 일을 당할 때 낙담하거나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흥분하며 도전하는 열정이 있는 그런 사람이 232자원자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의 문화나 영적인 도전 앞에 열정과 패기로 다른 232자원자들과 함께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사람이 232자원자이다. 
3. 232 자원자는 헌신자이어야 한다. 이 시대는 헌신이 아니라 나에게 유익이 되면 참여하는 시대이다. 나에게 유익이 없더라도 하나님 나라 확장에 유익하다고 판단되면 헌신해야한다. 하나님 나라의 구현은 나의 자아의 실현이 아니라 나를 부인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나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역사하실 것이다. 그 시작은 232자원자 모임에 헌신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혼자가 아니라 내 이름으로 두세사람이 모이면 주님도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주님과 함께 주님이 원하시는 그 일에 헌신하여야 할 것이다. 
4. 232 자원자는 선교의 비전이 분명히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 물론 처음에는 관심만으로 참여할 수 있지만 관심에만 계속 머문다면 232자원자가 될 수 없다. 비전이 있는 동료들과 함께 비전을 키워 가야한다. 각자에게 주어진 주님의 비전이 실현될 때까지 232자원자들은 함께 할 것이다. 특별히 이 시대는 주님의 주권을 회복해야할 많은 영역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종교영역등 각 분야에 우리 232자원자들은 스스로 잘 준비하여 각 영역에서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드러내야 할 것이다. 


* 232 자원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1. 청년 때부터 선교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다. 선교는 청년들이 감당해야 한다! 청년의 시기에 배운 대로, 훈련 받은 대로 순수하게 선교를 시작해야하는데 인간의 경험이 많다보면 본인의 경험대로 하려는 경향이 많다.  청년들은 아직까지 순수하다. 이 순수한 청년들이 하나님께 헌신했을 때 하나님은 이들을 통해 역사하시고 인도하실 것이다. 왜냐하면 선교의 주인은 성령님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며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시대 선교에 정말 필요하다. 초창기 한국선교가 잘 정착되어지고 효과적인 열매들이 있었던 이유는 거의 모든 선교사가 20대에 선교사로 파송되었기 때문이다. 24세의 토마스선교사, 25세의 알렌선교사, 26세의 언더우드선교사, 27세의 아펜셀러선교사, 27세의 존 헤론선교사, 평양신학교 설립자인 마포삼열(마펫)선교사도 25세, 우리나라 문학에 선구자였던 제임스 게일도 25세,  내게 천개의 생명이 있다면 그 모두를 조선을 위해 받치겠다고 하셨던 26세의 루비켄드릭등 대부분의 선교사들이 20대의 선교사들이였다. 또한 그들은 젊었기에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익히는데 탁월할 수 있었다. 
2. 선교의 비전을 나누고 확장하는 사람들이다. 본인만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는 젊은 영혼들을 옳은대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이 232자원자이다. 
3. 구체적으로 교회에서 선교사역을 하며, 선교훈련과 단기선교등 선교지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며 거룩한 독서와 선교지 언어를 청년 때부터 준비하는 사람들이다.
4. 예배와 기도에 올인하는 사람이 232자원자이다. 
* 232자원자는 어떤 혜택을 받는가?
 선교사들과의 거룩한 사귐과 멘토링, 각종선교훈련 참여혜택, 같은 세대의 동역자들과의 사귐, 선교정보의 공유, 개인선교 훈련지도등이다.



232 차세대청년선교자원자운동을 하게 된 배경
 2017년 발표된 2016년 한국 선교사의 수는 27,205명으로 2015년 통계와 동일하다. 사임 또는 은퇴 선교사 수와 신규파송 선교사 수가 동일하여 결국 전체 파송선교사 수가 전혀 증가하지 않은 결과이지만 그야말로 한국 선교는 0%성장을 현실로 맞닥뜨리게 되었다. 고령화로 인한 노년층의 증가, 저 출산으로 인한 젊은 인구의 감소 같은 한국 사회의 문제가 한국선교와 무관할 수 없다. 따라서 한국 선교사들의 고령화로 인한 사임 또는 은퇴선교사 수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20-30대의 새로운 선교사 지원률은 하락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감사하게도 한국 선교계는 2000년 이후 선교의 양적성장 뿐 아니라 조화로운 질적 성장을 염두에 두어왔다. Target2030 운동은 그 일환으로 선교를 선교이론•연구, 동원•홍보, 훈련, 행정, 전략, 지원의 6개의 영역으로 나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지난 2015년 말 Target2030 2차 5개년 계획이 끝나는 시점에서 6개의 영역이 성장하고 있으나 그 중 가장 낮은 성장률(실천률)을 나타낸 영역은 ‘동원•홍보’ 영역이라고 발표했다.
 아무리 좋은 선교이론과 전략들과 행정력과 지원체제를 갖춘다 하여도 그 모든 것을 현장에 접목할 선교사가 없다면……. 그렇다 '선교 동원' 영역은 한국 선교계가 계속 풀어가야 하는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232 차세대 청년 선교 자원자 운동은 이러한 고민과 기도 가운데 시작된  KPM(고신총회세계선교회)의 선교 동원운동이다. 
  0% 성장의 한국선교의 현실을 당면하면서 느끼는 위기감과 미래를 준비해야 된다는 부담감은 우리 KPM도 피해갈 수 없는 마음의 짐이었다. 그래서 기도할 수 밖 에 없었다. 그 기도 가운데 차세대 선교 자원을 길러내라는 강한 부담감을 갖게 하셨다. 그러나 어떻게……. 
 어느 날 아침 열왕기상 20장을 묵상하는 중 클릭된 각 지방 고관의 청년 232명.
열왕기상 20장의 배경은 영적으로 가장 암흑기와 같았던 아합왕의 시대, 아람의 벤하닷이 주위의 왕들과 함께 이스라엘을 포위하고 사실상의 항복을 요구하는 국가적 위기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두려워 떨고 있는 아합왕과 북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람을 보내어 “내가 오늘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는(13절) 하나님의 선언을 전하셨다. 그러자 아합은 이렇게 묻는다. “누구를 통하여 그렇게 하시리이까?”(14절)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로 하리라”는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청년들을 계수하니 232명이었다(15절). 이 232명은 선봉대가 되어 뒤따르는 7000명의 이스라엘백성의 전투력을 고취하며 전진 앞으로~ 십만 명은 족히 넘을 아람 군대를 대항해 물리쳐 이스라엘을 위기에서 구하였다.  
  ‘지방 고관의 청년! 지방 고관의 청년!!’ 우리 교단 안에도 아직은 숙련된 군사는 아닐지라도 영적 군사로의 발걸음을 내디딘 지방 고관의 청년과 같은 자들이 있다. MK(선교사자녀), SFC(학생신앙운동), 고신대, 교단 각 교회의 청년·대학부, 그리고 주일학교는 주님이 사용하실 지방 고관의 청년들을 품은 둥지인 것이다.
 이 둥지들을 통해 교단 내 젊은 인재들을 발굴하여 점점 위축되어지는 한국 선교계의 위기를 뚫고 헤쳐 나갈 선봉대와 같은 선교사들을 미리 준비하고 훈련시켜 나가고자 하는 것이 KPM의 232차세대 청년 선교자원자 운동이다. 
 지원 대상은 땅 끝까지 증인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선교사적 삶을 살기로 작심한 청년들이다. 목회자로서 또는 전문인으로서 전임 선교사로 평생을 헌신한 청년들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든 보내신 곳에서 선교사적 삶을 살고자 각오하는 모든 청년이 그 대상이다. 이미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국경의 한계 없이 전 세계 많은 영역에서 일하며 살아가고 있다. 개인사업가, 상사원, 외교관, 사회봉사자, 교환학생 등등 보내신 곳곳에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증인이 되고자 하는 모든 청년은 232차세대 청년 선교자원자가 될 수 있다. 
 KPM은 232차세대 청년 선교자원자 운동에 회원으로 등록하는 모든 자원자들이 그들의 선교비전을 성취할 때까지 기도하며 격려하며 훈련하여 하나님의 좋은 군사로 양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정기적으로 여러 선교사와의 만남을 주선하여 세계 여러 지역의 문화, 역사, 정세, 선교 현황 등 간접적 선교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구체적으로 헌신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선교사들의 멘토링을 통한 지도가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선교관련 각종 정보와 세미나, 도서들을 통해 선교의 학문적 이해를 도울 뿐 만 아니라 영성, 문화, 세계관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울 것이다. 정기모임이나 수련회를 통해 232차세대 청년 선교지원자들이 함께 모여 교제하며 정보를 나누기도 하고 또 인터넷을 통한 정기적인 독서토론이나 Q.T 나눔 등으로 지속적으로 교제하면서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하여 서로 격려하며 함께 비전을 성취해가는 세 겹줄 공동체(전4:12)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
KPM은 어릴 때부터 선교의 비전을 심어 주기 위해 3월 광주 은광교회에서 첫 개교한 ‘선교비전학교’, 대전 KPM 선교 센터에서 진행하는 ‘선교사들과 함께하는 `2017 고신대 국제문화선교학과 수련회’ 그리고 선교축제를 통한 홍보 등으로 교단의 지역 교회들과 단체들이 품고 있는 미래의 선교 자원들을 동원하고 훈련하고자 하는 232차세대 청년 선교자원자 운동의 발걸음을 한 발자국 내딛는다. 땅 끝까지 우리 하나님께서 여호와이심을 드러내길 소원하는 청년들을 모으고 이들을 한국선교의 난관을 돌파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할 232선봉대로 세워 갈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문의전화

070-7844-7778(훈련원간사) / 070-7844-7776(훈련원국장)/010-6430-0975(서원민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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